부자의 습관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줄 부자습관 3가지

부자되기
2019.01.08 17:24 4,19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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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자는 치밀하게 준비한다.


불안감을 끈기로 바꾸는 태세


나는 일의 퀄리티에 무척 신경 쓴다. 내가 만나 온 대부분의 부자들도 일의 퀄리티를 중요시했다. 

나는 일하면서 완벽하게 마쳤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다. 

맡은 일에는 가능한 만큼 시간을 쏟고 싶지만 어떤 일에든 마감을 두었다. 

이것에 나는 ‘타임 리미트 작전’이라고 이름 붙였다.

내 인생 처음으로 강연을 의뢰받았을 때 나는 어떤 감정보다 불안함이 앞섰다. 

그래서 강연 준비에 시간을 상당히 들였다. 

돈을 받고 무려 100명이나 되는 사람들 앞에서 강연하는데 적당히 하고 끝내는 것은 말이 안 되었다.

세 시간짜리 강연이었기 때문에 나는 꼬박 세 시간 분의 대본을 만들었다. 

그리고 강연 전날 밤까지 친구를 앞에 두고 이야기하는 연습을 10번을 했다. 

그 대본에는 애드리브 대사까지 적혀 있을 정도였다. 나는 그만큼 면밀하게 준비했다. 


연습 시간이 30시간이나 되었으니 내 강연 연습을 몇 번이고 들은 친구는 아마 지긋지긋했을 것이다. 

친구에게는 미안하지만 나는 그렇게 준비한 덕분에 첫 강연을 무난하게 마칠 수 있었다. 

강연 내용도 호평받아서 이후 여러 곳에서 강연을 의뢰받았다. 

지금은 거의 준비하지 않아도 이야기를 잘할 수 있게 되었다. 

애드리브까지 섞어 가며 청중의 분위기를 띄우는 기술까지 터득했지만, 

이 모든 것은 첫 강연을 의뢰받았을 때 연습한 성과라고 생각한다.

일터는 전쟁터다. 아무리 준비해도 충분한 상태는 없다. 

실전에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좋은 기회는 멀어진다. 당연히 다음 기회로 연결될 수도 없다. 

프레젠테이션 등을 할 때면 반드시 ‘이 일을 따 내겠다’거나 ‘모두 설득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임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하물며 그 시간 직전까지 준비를 계속하지 않으면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지 못한다. 능력 있는 사람은 최후 1초까지 끈기 있게 버티는 사람이다.

불안하다면 그 감정을 끈기로 바꾸고 치밀하게 준비해야 한다. 이것은 돈에 대한 불안을 느낄 때도 마찬가지다.


2. 부자는 긴장 상태를 유지한다.


좋은 결과는 정신이 팽팽할 때 나온다.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도 그렇다. 

지금도 강연 전에는 압박받고 긴장도 한다. 단상에 오르면 원고를 든 손에 땀이 난다. 

일반적으로 이럴 때는 안정하는 방법을 생각할 것이다. 

깊게 심호흡하거나 자기 나름대로 긴장을 하소하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심하게 긴장되어도 일부러 안정되려고 일련의 행동은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긴장과 압박을 느낄 때 좋은 결과를 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긴장한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경험치를 넘어 보다 높은 수준의 일을 해야 한다는 자기 내면의 

강한 욕구의 발로다. 그러니까 그 긴장과 압박을 버텨 내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 


강연 등을 할 때 긴장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강연을 마친 후에도 

큰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고 한편으로는 어딘가 공허하다는 생각도 든다. 

같은 일을 반복하는 사이에 매너리즘에 빠져, 몸도 마음도 풀어지고 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압박받지 않는 상황이 일하는 데 그다지 좋은 상태는 아니라는 말도 된다. 

많은 사람이 긴장을 풀고있으니 일을 순조롭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신 상태는 그 반대다. 현상을 유지하는 데서 만족해 버린다. 

그러므로 일하기 전에 긴장되고 압박되지 않는 상태를 경계해야 한다. 

안주하게 된다면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현재 하는 일을 탄력적으로 하도록 유의하자.

자기의 정신 상태는 본인만 알 수 있다. 그리고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건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 

비즈니스나 투자에서 느끼는 압박은 무의식 중의 내가 나를 채찍질하는 것이다.


3. 시간이 걸려도 처음을 잘 다져야 한다.


효율이 무조건 빠름은 아니다.


더 효율적으로 하고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할 것이다. 효율이 오르면 

새로운 일을 쉽게 진행할 수 있다. 나는 일정관리에서는 일을 철저히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앞서 말한 아침에 빨리 출근해서 일하기나 

다음에 소개할 서점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것처럼 이것은 누구라도 꽤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업무 자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 


이 문제는 처음 하는 일에 시간을 들이는 것이 답이다. 

완벽주의자가 되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완벽해야 한다. 

그럼 반대로 효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우선 스스로 일 전반을 이해할 때까지 준비한 후에 일을 시작한다. 

시간은 충분히 들일수록 좋다. 중요한 일을 빨리 끝내려고 중간에 끊지 않기, 

이해하지 못한 것을 그대로 넘어가지 않기다.

충분히 준비한 후 일하면 우선 실패하지는 않는다. 

‘이만큼이나 준비해서 임한다’는 자세가 당신에게 자신감을 줄 것이다. 

그리고 그 일로 당신은 성공을 체험한다. 어떤 일을 한 번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으면 

다른 일도 전에 했던 일 진행방식을 응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럼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일의 순서가 자연스럽게 정해진다. 

사전 준비도 지난번에 비해 훨씬 빨리 끝낸다. 

자신이 이해할 때까지 준비했던 경험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은 일석이조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사항을 생략해서 일을 빨리 끝내 버리면 요령도 익히지 못하고 끝난다. 

진정한 효율화란, 일을 몸으로 기억해서 몇 번이고 반복하는 사이에 순서나 

방법을 떠올리지 않아도 준비할 수 있는 상태을 뜻한다.

앞서 말했듯이 나는 세 시간짜리 첫 강연을 위해 30시간을 연습했다. 

이 노력은 경제적 자유를 손에 넣기 위한 업무 능력과 돈 버는 능력으로도 이어졌다. 

지금은 강연 당일 참가자들의 나이와 강연장 분위기를 보고 10분이면 말할 내용을 정할 수 있다. 

지난날 30시간 연습에서 얻은 성과와 그것을 몇번이고 거듭한 실천에서 비롯되었다.

 

댓글 3
항상기쁨항상기도항상감사
2019.01.08 21:21
좋은글감사
ㄱ.MK✌????윤주????예준맘????
2019.01.08 22:14
감사합니다
역시 치밀한 준비만이 고객을 설득하는 열쇠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진성
2019.01.23 21:23
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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